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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작공간

2010_안아주세요.jpg 

시간이 촉박하고 소스가 부족한데서 약간의 아쉼이 남는 작업.
역시 3월에 접어들어야 비수기가 끝나는구낭... ㅠ.ㅠ
겨울은 길었다.
조회 수 :
1257
등록일 :
2010.03.09
02:54:48 (*.144.116.16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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