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도 노력의 결과인지 몇개 건질 만한 사진들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.
낯선 곳에서 스트레스 많이 받은 하람이가 장하다. 두시간의 긴 시간동안 모델로서 임무를 마쳤다.
사진 촬영 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. 역시 초보라 당황하고 어떻게 해야하나 우왕좌왕하다가 정해진 시간을 다 보낸것 같다. 낯선 곳이라 하람이도 제법 잘 웃던 표정도 쉽게 나타나지 않아서 멋진 사진을 얻지 못했다.
앞으로 멋진 사진 많이 남겨줘야 겠다.^^
이 날 도와주신 은경씨에게 감사한다. 마눌님도 고생하셨어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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